안녕하세요, 오늘은 골프 코스의 기본 구성요소 2편 이에요.
저번 1편에서 설명드린 18홀 개념, PAR 72 파3 파4 파5 개념을 이해하셨다면, 오늘은 골프 코스 내부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저번시간에도 말씀드렸지만, 제 글이 모든 골린이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 된다면 행복할 것 같아요.
시작해볼게요.





골프 용어 암기는 필수!!
골프 코스는 크게 분류 하면 티잉그라운드, 페어웨이, 해저드, 그린 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우선 밑에 있는 기본적은 용어들은 암기를 하고 계셔야 코스에서도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할거라고 생각해요.
귀찮더라도 암기!! 해주세요.
- 티잉 그라운드 : 티샷이라는 첫 샷을 치게되는 골프 경기 시작 지점입니다. 각 홀다가 티잉 그라운드가 여러개가 존재하고, 난이도나 거리별로 각각의 고유 색깔로 구분됩니다.
- 페어웨이 : 티잉 그라운드에서 그린까지 이어지는 잔디 구역입니다.
- 러프 : 페어웨이 주변에 있는 잔디가 길고 거친 구역입니다. 샷을 하기 까다롭기 때문에 빠지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 홀(Hole) : 골프 코스는 18개의 홀로 이루어져 있어요.
- 파(Par ) : 각 홀에는 기준 타수, 즉 파가 정해져 있습니다. 파3, 파4, 파5는 각각 3타, 4타, 5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전반/후반 9홀: 18홀 코스는 전반 9홀과 후반 9홀로 나뉘며, 전반 9홀을 아웃 코스, 후반 9홀을 인 코스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 일반 구역 : 티잉 그라운드, 페널티 구역, 벙커, 퍼팅 그린을 제외한 코스 전체를 일반 구역이라고 합니다. 예전에는 스루 더 그린이라고 불렸지만, 현대 골프 규칙에서는 일반 구역으로 통합되었습니다.
- 워터 해저드 : 코스 곳곳에 배치되어있는 물 웅덩이입니다. 볼이 빠지지 않게 피해야 할 장애물 중 하나입니다.
- 벙커 : 골프 코스에 있는 모래로 채워진 함정 지역입니다. 일반적으로 그린 주변이나, 페어웨이 중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 퍼팅 그린 : 홀컵이 있는 지역으로, 퍼터를 이용하여 공을 홀컵에 넣는 곳입니다.
'골프 실전강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드라이버 잘 치는 법, 힘 빼는 게 답이다! (0) | 2026.03.04 |
|---|---|
| 골프 구질 알아보기 (3) | 2025.09.01 |
| 골프 코스 기본 규칙 - 골프공 편 (13) | 2025.08.27 |
| 골프 코스 기본 규칙 - 1편 (1) | 2025.08.21 |
| 골프 코스 기본 구성-1편 (9) | 2025.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