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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소개/동남아

태국 정상급 골퍼들의 명문 코스 - 시암 컨트리 클럽

골프왕 2025. 8. 19. 11:51

  • 혼다 LPGA 타일랜드 매년 개최

    안녕하세요, 오늘은 태국 파타야에 위치한 시암 컨트리 클럽을 소개할게요

    시얌 컨트리 클럽은 태국 파타야에 위치한 명문 골프 클럽이에요, 파타야 시내에서 약 30분거리에  있으며, 택시를 이용해서 가실 수도 있고. 일부 숙소에서는 시암컨트리 클럽까지 셔틀버스를 제공하는 곳도 있으니, 호텔 예약 시 확인하시면 조금 더 편하게 골프코스까지 이동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 오랜역사를 자랑하는 명실상부 태국 최고의 골프코스

    태국 파타야에 위치한 시암 컨트리 클럽 (Siam Country Club)은 명문 골프 코스로 유명하며, 특히 LPGA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가 매년 열리는 곳이에요.
    올드 코스, 플랜테이션 코스, 롤링 힐스 코스, 워터사이드 코스 등 다양한 코스를 갖추고 있으며, 각 코스마다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매년 LPGA 대회가 열리기 때문에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그린과 페어웨이의 컨디션이 항상 최상으로 유지된다고 해요. 한국골퍼들이 골프 여행으로써 가장 사랑하는 동남아시아이기 떄문에 한국인 골퍼들에게도 인기가 굉장히 많은 코스이기도 하고 실제로 많은 골프 여행 상품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명문 골프장에 걸맞는 클럽하우스와 연습장, 락커룸, 레스토랑, 프로샵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요.
    주의사항으로는 전동카트는 의무적으로 사용이며, 캐디피와 캐디팁은 별도로 지불해야하고 주말 및 태국 공휴일에는 티업 시간이 제한될 수 있으니 골퍼분들께서는 미리 확인해주세요. 

  • 4가지의 독특한 특징을 지닌 태국 최고의 코스

    Old course 18홀  Par : 72 / Total Yardage : 7162


    New course  27홀/ Par : 72 / Total Yardage : 7404


    Waterside couse : 18 / Par : 72 / Total Yardage : 7407


    Rollinghill couse: 18/ Par : 72/ Total Yardage : 7267

    시암 컨트리 클럽에서 가장 유서가 깊은 코스는 올드코스(Old Course) 인데요 클럽의 모태가 되는 코스로 일본인 아이 아이 주미에 의해 디자인되었고 1972년에 만들어진 이래로 지금까지도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골프장이며 수많은 국제 경기를 개최하고있어요. 한 차례 리노베이션 이후에 LPGA 경기를 개최하였고 그 이후로 파타야 최고의 골프장으로 자리매김하였어요.
    올드 코스는 LPGA가 열리는 코스로 유명한데요 자랑스러운 한국 골프 프로들의 이름을 세상에 널리 알린 코스로도 유명하죠.
    2015년 양희영 선수 2013년 박인비 선수 2006년 신지애 선수 2006년 한희원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어요

    두번재로는 뉴코스 (New Course) 인데요 이름에 나와있듯 ( new ) 새로운 코스인데요.
    2008년에 18홀을 개장하였고 이후에 9홀을 추가로 오픈하여 총 27홀의 갖추고 있는 코스에요
    현재 시암 올드 코스와 함께 파타야 최고의 골프장 중 하나라고 생각되요.
    코스 특징으로는 페어웨이가 넓은 편이지만, 곳곳에 페어웨이 벙커와 그린 사이드 벙커가 굉장히 많이 있기에 정교한 아이언 샷을 요구하고 페어웨이를 지나 그린을 올라가서도 또 한번 위기가 찾아오는데요. 그린 스피드가 매우 빨라 초보 골퍼들에게는 정확한 거리감으로 홀컵을 공략해야 하기때문에 쉽지는 않은 코스에요.

    마지막으로는 워터 사이드 (Water Side), 롤링힐 (Rolling hills) 코스에요
    워터사이드 코스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물과 매우 조화를 이루는 워터 해저드 골프 코스에요. 곳곳에 배치되어잇는 벙커 등이 골프코스의 재미와 묘미를 배가 시킬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또한 아름다움 전경으로 유명하며 마치 호수 한중간에서 라운딩 하는 듯한 느낌을 라운딩 내내 느낄 수 있어 여유있게 동남아 골프를 즐기고 싶은 골퍼들에게 추천드려요. 롤릴힐 코스는 이제 막 오픈해서 다른 코스들에 비해서 코스 전반적으로 정리가 덜 되어있고 잔디도 아직 자리 잡지는 못했지만. 명문 골프장임은 확신하니, 동남아시아 태국 최고의 명문 코스를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은 파타야 시암 컨트리 클럽을 꼭 한번 다녀오세요.
    감사합니다.